ICT일반
'리니지 파워' 엔씨 3Q도 굳건···"내년 'TL' 외 대작 더 있다"(종합)
리니지 성장세와 마케팅비 효율화로 엔씨소프트의 3분기 영업수익이 대폭 개선됐다. 다만 기존 게임 다수가 하향 안정세에 접어든 만큼, 신작을 통한 성장 동력 마련에 팔을 걷어 올렸다. 이날 실적 발표에선 기존에 알려졌던 기대작 TL(THRONE AND LIBERTY) 외에도 다수의 작품이 줄지어 대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11일 3분기 연결기준 매출 6042억원, 영업이익 1444억원, 당기순이익 182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