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LG화학, ‘배터리 물적분할’ 논란 지속···장 초반 4%대 급락
LG화학이 21일 배터리 사업의 물적분할 여파가 지속되며 장 초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LG화학은 전날보다 4.5%(3만원) 내린 63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물적분할에 따른 급락 이후 전 거래일인 지난 18일 처음으로 상승 반전했지만, 하루 만에 다시 하락 전환한 것이다. 앞서 LG화학의 주가는 배터리 사업 부문 분할 소식이 보도된 지난 16일부터 약 12.4% 하락하는 중이다. 해당 소식이 처음 전해진 16일과 17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