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한옥부터 문화체험까지"···1인당 1600만원 초고가 한국 투어 뜬다
해외 여행사들이 한국 여행에서 한옥 숙박과 특급호텔, 지역 문화 체험을 결합한 프리미엄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적으로 미국의 스콧던은 11박 일정의 'Epic South Korea' 투어를 운영하며, 서울에서 출발해 안동, 부산, 제주를 거치는 코스로 구성한다. 여행사는 고급 숙소와 지역별 체험, 이동 편의를 제공하며, 외국인 관광객의 체류와 소비를 지방으로 유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