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스타벅스 논란 관광업계도 '촉각'···공공은 교체 시작, 민간은 조용한 거리두기
스타벅스코리아의 역사 인식 논란이 확산되며 한국관광공사 등 공공기관이 행사 경품과 모바일 쿠폰에서 스타벅스 제품을 다른 브랜드로 교체하기 시작했다. 여행·호텔·면세업계는 공식적인 제휴 중단 없이 내부적으로 여론을 관망하면서 조용한 거리두기에 나서는 모습이다. 업계는 브랜드 리스크 관리 필요성이 커진 가운데, 현 상황이 장기화될 경우 마케팅 및 프로모션 구조 변화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