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림
[김예림의 부동산법률톡]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전략, 증여로 결정했다면?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배제 기한이 5월 9일로 다가왔다. 다주택자는 정해진 기한 내에 주택을 양도하지 않으면 양도소득세 중과를 피할 수 없다. 이런 이유로 주택가격이 높아 양도소득세 중과시 세금이 크게 늘어나는 서울 아파트 중심으로 시장에 급매물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이와 함께 부모가 자녀에게 주택을 증여하는 사례도 늘어나고 있다. 다주택자가 주택수를 줄이기 위해 매매뿐만 아니라 증여를 고려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증여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