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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전국 초·중·고에 무궁화 5000그루 보급

LG, 전국 초·중·고에 무궁화 5000그루 보급

LG그룹이 국화(國花)인 무궁화를 청소년들이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전국 초·중·고교에 무궁화 묘목을 무상 보급한다. LG그룹 산하 LG상록재단은 오는 2023년까지 전국 1000개 초·중·고교에 무궁화 묘목 5000그루를 보급한다고 12일 밝혔다. LG상록재단은 전국의 가로수 약 937만그루 중 무궁화 나무가 차지하는 비중이 5% 수준에 그치는 등 관심이 필요한 상황이라는 점을 고려해 무상 보급을 결정했다. 지난해 독립운동가 남강 이승훈 선생

삼성의 새 폴더블폰 vs LG가 파는 아이폰···국내시장 ‘격돌’

삼성의 새 폴더블폰 vs LG가 파는 아이폰···국내시장 ‘격돌’

삼성전자가 출시한 새 폴더블폰과 LG전자 매장에서 판매되는 애플의 아이폰이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격돌한다. 국내 시장 1위 삼성전자가 신제품 가격을 대폭 낮춰 폴더블폰 대중화에 나선 가운데 애플은 스마트폰 사업을 접은 LG전자와 손잡고 시장점유율 30% 돌파에 도전한다. 애플 역시 이르면 오는 9월 카메라 기능 등을 업그레이드한 ‘아이폰13’을 출시할 예정이어서 삼성전자와 애플의 치열한 신제품 판매 경쟁이 예상된다. 삼성전자는 지난

LG전자, ‘프라엘 초음파 클렌저’ 신제품 출시

LG전자, ‘프라엘 초음파 클렌저’ 신제품 출시

LG전자가 피부 자극은 줄이고 세정력은 높인 ‘LG 프라엘(Pra.L) 초음파 클렌저’ 신제품을 출시한다. LG전자는 오는 16일부터 1주간 온라인 주문제작 플랫폼 카카오메이커스에서 바디 전용 ‘LG 프라엘 바디스파’(모델명 SSP1), 세안 전용 ‘LG 프라엘 워시팝’(모델명 BCP1/2) 등 초음파 클렌저 신제품 2종을 사전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특허를 받은 초음파 진동과 브러시 미세 진동 기술을 적용해 피부 자극은 줄이고

LG전자, ‘올해의 녹색상품’ 12년 연속 수상

LG전자, ‘올해의 녹색상품’ 12년 연속 수상

LG전자가 소비자들이 직접 뽑는 ‘올해의 녹색상품’상을 12년 연속 수상했다. LG전자는 비영리 시민단체인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주관한 ‘2021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 심사에서 15개 제품이 수상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올해의 녹색상품상은 전국 18개 지역의 35개 소비자·환경단체와 약 600여명의 소비자평가단이 제품의 친환경성과 상품성 등을 평가해 수여하는 상이다. LG전자는 수상 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2010년부터 12년 연

LG전자, 글로벌 탄소중립 캠페인 참여

LG전자, 글로벌 탄소중립 캠페인 참여

LG전자가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여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글로벌 캠페인에 참여한다. LG전자는 국제환경단체 연합조직 SBTi(Science Based Targets initiative·과학 기반 감축 목표 이니셔티브)가 주관하는 ‘비즈니스 앰비션 포 1.5℃(Business Ambition for 1.5℃)’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지구의 평균 온도 상승폭을 산업화 이전 대비 1.5℃ 이내로 제한한다는 파리기후변화협약에 따라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과 탄소중립 실현

GM리콜 직격탄···30일 천하로 끝난 LG전자 1조 영업익

GM리콜 직격탄···30일 천하로 끝난 LG전자 1조 영업익

LG전자가 미국 제너럴모터스(GM)의 전기차 쉐보레 볼트 EV 리콜과 관련해 2000억원대 충당금을 쌓으면서 2분기 연속 영업이익 1조원 잔치가 불과 한 달여만에 끝났다. 향후 리콜 경과와 원인 규명 결과에 따라 충당금 규모가 더 커질 수 있어 올해 VS(전장)사업본부의 흑자전환과 사상 첫 연간 영업이익 5조원 달성 도전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11일 LG그룹 각 계열사에 따르면 LG전자와 LG에너지솔루션의 모회사 LG화학은 전날 올해 2분기 경

전기차 리콜 숙제 풀어야 할 LG전자와 LG엔솔

기자수첩

[김정훈의 인더스트리]전기차 리콜 숙제 풀어야 할 LG전자와 LG엔솔

‘올해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1조1127억원이 아닌 8781억원.’ LG전자가 지난 10일 영업실적 기재정정 공시를 냈다. “충당금 반영으로 인한 재무제표 변동”이 정정사유였다. 지난달 2분기 실적 공개 때 내놨던 숫자가 전기차의 리콜 충당금이 반영돼 2346억원 줄었다는 내용이다. 상반기 누계 영업이익은 2조8800억원에서 2조6454억원으로 수정됐다. 2개 분기 연속 1조원을 넘겼다는 ‘역대급 실적’ 뉴스가 정정돼 버린 것이다. LG화학도 물적분할해 상장

LG 마그나, 웹사이트 개설···글로벌 마케팅 본격 개시

LG 마그나, 웹사이트 개설···글로벌 마케팅 본격 개시

LG전자가 세계 3위 자동차 부품업체 마그나 인터내셔널과 함께 설립한 전기차 파워트레인(동력전달장치) 합작법인 ‘LG 마그나 이파워트레인’(이하 LG 마그나)이 출범 한 달여만에 공식 웹사이트를 개설하며 글로벌 마케팅에 시동을 걸었다. LG 마그나는 지난 10일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 일본어, 독일어, 스페인어 등 6개국어를 지원하는 웹사이트를 개설했다. LG 마그나는 LG전자가 VS사업본부의 그린사업 일부를 물적분할해 지난달 1일

LG전자·LG엔솔, ‘GM 볼트 리콜’ 충당금 3256억원 적립

LG전자·LG엔솔, ‘GM 볼트 리콜’ 충당금 3256억원 적립

LG전자와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제너럴모터스(GM)의 전기차 쉐보레 볼트 EV 리콜 충당금으로 3256억원을 쌓았다. LG전자와 LG에너지솔루션의 모회사 LG화학은 10일 올해 2분기 경영실적 정정 공시를 통해 각각 2346억원, 910억원의 볼트 EV 리콜 관련 충당금을 영업이익에 반영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연결 재무제표 기준 2분기 영업이익은 LG전자는 1조1127억원에서 8781억원으로, LG화학은 2조2308억원에서 2조1398억원으로 정정됐다. L

LG전자 콜센터, 하반기 상담사 150명 채용

LG전자 콜센터, 하반기 상담사 150명 채용

LG전자의 고객상담 서비스 자회사인 하이텔레서비스가 올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150여명의 상담사를 채용한다. 하이텔레서비스는 올해 하반기 150여명의 정규직 상담사를 채용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150여명을 채용하기로 하면서 연간 채용 인원은 총 300여명으로 늘었다. 이는 지난해 채용 인원에 비해 2배 늘어난 규모다. LG전자 콜센터를 운영하는 하이텔레서비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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