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하이트진로, 2분기 영업익 649억원···전년比 0.7%↑
하이트진로가 국내 주류 시장 소비 위축에도 불구하고 비용 효율화 등으로 2분기 영업이익 649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3%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0.7% 늘었으며, 특히 소주 부문 영업이익이 18.4% 증가했다. 맥주 부문은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감소했으나, 회사는 테라 제로 등 제품 다각화를 통한 향후 반전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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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
하이트진로, 2분기 영업익 649억원···전년比 0.7%↑
하이트진로가 국내 주류 시장 소비 위축에도 불구하고 비용 효율화 등으로 2분기 영업이익 649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3%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0.7% 늘었으며, 특히 소주 부문 영업이익이 18.4% 증가했다. 맥주 부문은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감소했으나, 회사는 테라 제로 등 제품 다각화를 통한 향후 반전을 기대하고 있다.
보험
DB손보, 2분기 순익 7111억원···장기보험 손익 '껑충'
DB손해보험이 올해 2분기 장기보험 손익 개선과 손실계약 환입에 힘입어 보험손익이 109.9% 늘며 역대급 실적을 기록했다. 순이익은 7111억원, 영업이익 9639억원을 달성했다. 자동차보험은 부진했으나 일반보험은 흑자 전환했다. 상반기 누적 매출 11조917억원, 재무건전성도 목표 이상을 유지했다.
종목
[특징주]한화생명, 2분기 '깜짝 실적'에 8%대 강세
한화생명이 2분기 시장 예상치를 크게 넘어서는 당기순이익 2624억원을 기록해 주가가 8% 이상 상승했다.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이 모두 개선됐으며, 자회사의 이익 기여도 확대가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신계약 보험계약마진도 57.6% 오르는 등 수익성 지표가 전반적으로 개선됐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한국콜마, 2분기 영업익 첫 1000억···증권가 "3분기 수주 더 강해"
한국콜마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8613억원, 영업이익 1103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스킨케어와 썬케어 주문 급증으로 국내 법인 수익성이 개선됐고, 자회사 연우도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증권가는 3분기에도 강한 주문세와 함께 유럽, 미국 OTC 부문 성장에 힘입어 추가적인 실적 증대를 전망했다.
증권·자산운용사
한화투자증권, 2분기 순익 270억원···전년比 7.8% 감소
한화투자증권의 올해 2분기 당기순이익은 270억26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8% 감소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556억400만원으로 47.4% 증가했으며, 매출액은 3조2346억4900만원으로 263.6% 증가했다. 상반기 누적 순이익은 461억5300만원으로 30.6% 줄었고, 영업이익과 매출은 각각 0.5%, 183.4% 늘었다.
게임
위메이드, 2분기 영업손실 210억원···적자폭은 줄어
위메이드는 2분기 연결기준 잠정 매출 1083억원, 영업손실 210억원을 기록하며 인건비 등 비용 절감으로 영업손실을 전년 동기 대비 26.6% 축소했다. 그러나 미르의 전설2 IP 로열티 분쟁으로 매출은 29% 감소해 적자 전환했다. 상반기 누적 매출은 2616억원, 영업손실은 125억원으로 집계됐다. 위메이드는 신작 나이트 크로우W의 글로벌 동시 론칭을 예고했다.
게임
위메이드맥스, 2분기 영업손실 154억원···적자 축소
위메이드맥스는 2분기 잠정 매출 337억원, 영업손실 15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1% 증가하고 영업손실은 7.6% 개선했다. 프리프 유니버스 등 장기 흥행 게임의 안정적 성과와 비용 효율화로 사업 기반을 강화했으며, 하반기 신작 라인업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게임
위메이드플레이, 2분기 영업이익 26억원···전년比 5.7%↑
위메이드플레이가 소셜카지노 게임 매출 증가에 힘입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322억원, 영업이익 26억원을 기록했다. 상반기에는 646억원의 매출과 60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자회사 플레이링스가 해외 시장에서 호조를 보이며 반기 매출 427억원을 달성했고, 회사는 프로젝트R 등 신작 출시로 신사업에 나설 예정이다.
보도자료
컴투스홀딩스 2분기 영업손실 53억원···전년比 적자 확대
컴투스홀딩스는 2분기 신작 출시 공백과 기존 게임의 하향 안정화로 매출 156억원, 영업손실 5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실적이 하락했다. 반면 투자지분 매각으로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했다. 컴투스홀딩스는 하반기 다양한 신작 출시와 하이브 플랫폼의 글로벌 확장, AI 기능 강화 및 클라우드 사업을 통해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를 추진하고 있다.
게임
더블유게임즈, 2Q 실적 역대 최대···캐주얼·카지노 쌍끌이(종합)
더블유게임즈는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2106억원, 영업이익 701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캐주얼 게임 부문 매출은 125.8% 증가해 271억원을 기록했고, 소셜카지노 DTC 매출 비중은 47.5%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하반기에도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 전략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