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AI·데이터센터發 전력 슈퍼사이클···LS, '밸류체인' 경쟁력 강화
LS그룹이 글로벌 전력 수요 증가와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대응해 전기동 생산부터 송전, 변전, 배전까지 전력 인프라 밸류체인 전반에서 계열사 시너지를 강화하고 있다. HVDC 해저케이블 생산능력 확장, 북미 데이터센터용 버스덕트 장기 계약, 초고압 변압기 생산기지 투자 등으로 북미와 유럽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기동도 세계 3대 금속거래소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