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광양제철소, 새해맞이 어르신 급식봉사 실시
광양제철소와 사랑나눔봉사단이 새해를 맞아 광양 YWCA 무료급식소에서 어르신 위한 특별 급식 봉사와 쌀 500kg 후원, 환경개선 등을 진행했다. 지역 소외계층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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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광양제철소, 새해맞이 어르신 급식봉사 실시
광양제철소와 사랑나눔봉사단이 새해를 맞아 광양 YWCA 무료급식소에서 어르신 위한 특별 급식 봉사와 쌀 500kg 후원, 환경개선 등을 진행했다. 지역 소외계층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종목
4900선 뚫은 코스피···현대차 시총 3위 등극
코스피가 19일 오후 기관의 대규모 매수세에 힘입어 4900선을 처음으로 돌파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등이 상승을 주도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코스닥 시장도 외국인의 순매수로 966선을 상회하며 강세를 나타냈다.
제약·바이오
'안질환 강자' 삼천당제약, 비만·당뇨 경구제로 보폭 확대
삼천당제약이 안질환 중심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경구용 인슐린과 GLP-1 등 대사질환 치료제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글로벌 제약사와 협력해 임상을 준비 중이며, 안질환 바이오시밀러 사업과 함께 비만·당뇨 치료제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증권일반
자사주 소각 담은 상법 개정 임박···증시 수급구조 새 판 짠다
3차 상법 개정안이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주요 내용으로 국회 논의를 앞두며, 자사주 비중이 높은 지주사와 증권주에 수혜 기대가 커진다. 자사주 소각 확대로 유통 주식수 감소, 주당순이익(EPS)·주당순자산(BPS) 개선, 주주가치 및 코스피 밸류에이션 상승이 예상된다.
종목
[공시]SK이터닉스, 500억원 규모 단기차입금 증가 결정
SK이터닉스가 500억원 규모의 단기차입금을 추가로 조달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번 결정으로 단기차입금은 기존 661억3650만원에서 1161억3650만원으로 대폭 확대되며, 이는 지난해 말 기준 자기자본 대비 20.66%에 해당한다. 차입 목적은 운영자금 확보이다.
채널
MBK 1000억 긴급 수혈···홈플러스 운명 분수령
홈플러스가 유동성 위기로 임계점에 다다른 가운데, 대주주인 MBK파트너스가 1000억원 긴급 자금 투입을 선언하면서 회생 논의가 재개되고 있다. 대통령실과 정치권이 고용 안정을 강조하자, 금융권과 채권단의 태도 변화 가능성이 제기된다. 향후 DIP 대출 신속 집행 여부가 구조 혁신과 정상화의 결정적 변수로 꼽힌다.
항공·해운
SM그룹 대한해운, 업계 최초 전 선박 '스타링크' 개통
대한해운이 국내 해운업계 최초로 38척 전 선박에 스타링크 위성인터넷을 도입했다. 저궤도 위성통신을 통해 해상과 육상 간 실시간 소통과 데이터 전송이 강화되며, 선원 복지와 업무 효율성이 크게 개선됐다. SM그룹은 이번 디지털 전환을 바탕으로 ESG 경영과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고히 한다.
종목
[공시]동원개발, 50억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동원개발이 5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19일 공시했다. 이번 결정은 주가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조치로, 계약기간은 1월 20일부터 7월 20일까지다.
종목
[공시]에쓰오일, 투자자 대상 기업설명회 개최
에쓰오일이 오는 26일 애널리스트와 투자자를 대상으로 전화회의 방식의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4분기 잠정 실적에 대해 투자자의 이해를 높이고 경영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험
보험사 햇살론, 3년째 지지부진···정책 개편에 연내 출시도 불투명
보험사 햇살론 도입이 정책 개편과 전산 재구축 문제로 지연되고 있다. 삼성생명만이 현재 상품을 운영 중이며, 대다수 보험사는 올해 내 출시가 어려운 상황이다. 금융당국은 서민금융 확대를 강조하나, 업계의 실질적 참여와 상품 실효성에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