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디앤디파마텍, NLY01 개발 다각화···다발성 경화증 이어 뇌종양까지
디앤디파마텍은 지속형 GLP-1 수용체 작용제인 '페그세브레나타이드(NLY01)'의 개발을 다각화하고 있다. 현재 진행형 다발성 경화증을 대상으로 임상 2상이 진행 중이며, 뇌종양 치료제와의 병용 전임상 연구에서도 긍정적인 성과가 나타났다. 미국 존스홉킨스 의과대학과 마운트 시나이 의과대학이 참여하는 임상 연구에서는 신경염증 억제 및 수초 손상 감소 효과를 평가하고, 외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사업개발 기회를 모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