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하반기 롯데 VCM' 향하는 서정호 롯데웰푸드 대표
서정호 롯데웰푸드 대표가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6 하반기 롯데 VCM(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회의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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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한 컷]'하반기 롯데 VCM' 향하는 서정호 롯데웰푸드 대표
서정호 롯데웰푸드 대표가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6 하반기 롯데 VCM(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회의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인사·부음
[인사]신용보증기금
◇본부장 보임 ▲ 인천영업본부 최한중 ▲ 부산울산경남영업본부 백정일 ▲ 대구경북영업본부 황현귀 ▲ 충청영업본부 손종욱 ◇본부장 전보 ▲ 자본시장영업본부 최태진 ▲ 서울동부영업본부 정현호 ◇부서장 전보 ▲ 비서실 조영직 ▲ 성과관리부 최중호 ▲ ICT전략부 이송필 ▲ 스타트업금융부 김경수 ▲ 혁신금융부 이봉희 ▲ 신용보험부 박근익 ▲ 인프라금융부 김종희 ◇지점장 전보 ▲ 지식재산평가센터 정웅재 ▲ 스케일업금융센터 이형열
전기·전자
SK실트론 가치 역전···매각 대상서 AI 핵심 자산으로
SK실트론이 AI 반도체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급증과 함께 실리콘 웨이퍼 공급망의 중요성이 커지며 전략적 가치가 재조명되고 있다. 300㎜ 신공장 가동과 시장 확대에 따라 SK그룹의 매각 협상이 장기화되고 있으며, AI 풀스택 전략 등과 맞물려 단순한 재무 개선을 넘어 공급망 경쟁력 자산으로 평가받고 있다.
보험
'빚투'에 2금융권 대출 급증···보험사 '웃고' 카드사 '울고'
은행권 대출 규제와 증시 변동성 영향으로 보험계약대출과 카드론 등 제2금융권 대출이 빠르게 늘고 있다. 보험사는 해지환급금 담보로 연체 부담이 낮아 수익성과 건전성이 개선되고 있지만, 카드사는 무담보 대출 확대와 연체율 상승, 조달비용 증가로 건전성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금융당국은 대출 관리 수위를 강화하고 있다.
종목
[특징주]큐리오시스, 머크와 5년 공급계약 소식에 23%대 강세
큐리오시스가 머크와 세포 이미징 자동화 장비의 5년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한 소식에 장중 23% 넘는 상승세를 기록했다. 머크는 신제품을 독점 판매하며, 계약 종료 후 1년 단위로 자동 연장된다. 머크의 글로벌 유통망과 기존 채널을 활용해 해외 사업 확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보도자료
IBK저축은행, 상반기 '흑자전환'···연체율 6.21%로 개선
IBK저축은행이 상반기 잠정 당기순이익 79억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연체율은 6.21%로 하락했고, 총대출 잔액은 1조3723억원으로 확대됐다. 대출 포트폴리오 재편과 부실채권 축소 등으로 수익성과 건전성이 모두 개선됐다. 생산적 금융 중심의 질적 성장 전략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보도자료
금감원 '부정결제 대응협의체' 출범···연내 표준지침 마련
금융감독원이 핀테크 업계 및 PG사, 학계, 보안 전문가 등과 함께 온라인 부정결제 대응협의체를 공식 출범했다. 인증 절차 간소화에 따른 부정결제 우려 속에 소비자 보호 강화를 목표로 연내 표준 실무지침을 마련할 계획이다. PG사 간 이상거래 탐지 경험 및 대응 방안을 공유하고, FDS와 자금세탁방지 분과 등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블록체인
[현장]마다가스카르 넘어 에티오피아까지···DSRV, 아프리카 시장 본격 공략
국내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DSRV가 마다가스카르 실증 사업을 기반으로 에티오피아 등 아프리카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DSRV는 ODA와 연계한 한국형 디지털 인프라 수출 모델을 통해 글로벌 확장을 추진하며 블록체인·AI 기반 신원 인증, 농업 바우처, 금융 포용 시스템 등 현지 특화 솔루션을 선보였다.
보도자료
클래시스, 윤준오 신임 CEO 선임···AI·글로벌 확장 드라이브
클래시스가 윤준오 삼성전자 전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AI 기반 제품 혁신과 글로벌 사업 확대에 나선다. 윤 대표는 삼성에서의 성장 전략과 M&A 경험을 바탕으로, 현지 조직을 중심으로 한 해외 시장 공략과 미용의료기기 분야의 차세대 기술 및 서비스 개발을 중점 추진한다. 이를 통해 반복 매출 기반의 안정적 성장을 이어가며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산업 내 입지 강화를 도모한다.
제약·바이오
HLB "CRL 핵심사유 해소"···FDA 문서 뜯어보니, 허가 판단이 관건
HLB는 간암 신약 리보세라닙의 원료공장인 중국 항서제약 진차오 시설이 FDA로부터 VAI 판정을 받아 강제조치 위험이 크게 낮아졌다고 밝혔다. 그러나 품목별 시설평가와 완제공장 이슈, 재신청 등급과 같은 남은 변수로 인해 신약허가 관문을 완전히 넘은 것은 아니며, 연내 승인 여부는 추가 심사에 달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