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BNK금융, '5극 3특' 대전환 맞춰 '부울경 성장 전략 위원회' 신설
BNK금융그룹이 2026년 조직개편을 통해 '부울경 성장 전략 위원회'를 신설하고, 지방 주도 성장과 정부 '5극 3특' 정책에 발맞춰 지역 균형발전과 생산적금융 확대, 금융소비자보호 강화를 추진한다. 주주가치 제고와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에도 주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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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BNK금융, '5극 3특' 대전환 맞춰 '부울경 성장 전략 위원회' 신설
BNK금융그룹이 2026년 조직개편을 통해 '부울경 성장 전략 위원회'를 신설하고, 지방 주도 성장과 정부 '5극 3특' 정책에 발맞춰 지역 균형발전과 생산적금융 확대, 금융소비자보호 강화를 추진한다. 주주가치 제고와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에도 주력한다.
보험
CEO 신년사로 본 보험사 '2026 경영전략'···AI 혁신·소비자 보호 새 판 짠다
주요 보험사 CEO들은 2024년 경영 방향으로 소비자 보호 강화와 AI 혁신을 공통적으로 선정했다. 생명·손해보험 모두 고객 신뢰 회복, 본업 경쟁력 및 사업 체질 개선을 강조하며, AI 활용을 통한 업무 효율화와 디지털 경쟁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호남
김영록 지사 "AI·에너지 수도 광주·전남 대부흥 이룰 터"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5일 "병오년 새해를 '전라남도 과학기술 진흥' 원년으로 선포하고, 모두가 함께 잘사는 '포용성장'과 '기본사회'를 선도하며, 특히 'AI·에너지 수도 광주·전남 대부흥'의 길을 걷겠다"고 강조했다. 김영록 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왕인실에서 열린 시무식을 통해 "꿈꾸는 자만이 미래를 열고 도전하는 자만이 길을 만들 수 있다. 과학으로 먹고 사는 전남시대, 천 년 역사를 새롭게 쓰는 '전남 황금시대'를 힘차게 열겠다"며 이같이
전기·전자
삼성전자, 영업이익 40조 눈앞···메모리 슈퍼사이클 본격화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시장이 슈퍼사이클에 돌입하며 삼성전자 실적이 급등했다.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은 40조원, 매출은 328조원에 달할 전망이다.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 급등, AI 인프라 확대에 따른 서버 분야 수요 회복 등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4분기에도 사상 최대 영업이익이 예상된다.
자동차
"AI는 빌리는 기술 아냐"···신년사에서 드러난 정의선의 승부수
현대차그룹이 2026년 신년회를 통해 AI 내재화와 미래 모빌리티 기술 개발을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 정의선 회장은 글로벌 경쟁 심화와 산업 전환에 대응하기 위해 SDV, 로보틱스 등 신사업을 가속화하고, 생산·데이터·AI 역량을 결집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일반
이 대통령 "한중, 새로운 시장 개척 필요"···경제협력 확대 강조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 국빈 방문 중 열린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서 한중 교역 3천억 불 정체를 돌파하기 위해 새로운 시장과 항로 개척 필요성을 강조했다. 생활용품, 뷰티, 식품, 문화 콘텐츠·인공지능 분야에서의 협력 확대를 제안했으며, 중국 측도 미래 발전과 신뢰 기반의 경제협력 의지를 밝혔다.
은행
정상혁 신한은행장 "가계·기업에 자금 안정적 공급···올해 가속력 내야"
신한은행이 2026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 '생산적 금융 활성화'를 비롯한 5대 경영전략을 발표했다. 정상혁 은행장은 가계·기업 자금 지원, AI·디지털 혁신, 미래고객 발굴, 금융보안 강화를 주요 목표로 내세우고, 조직 개편 및 투자 계획을 통해 미래 성장과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추진할 방침이다.
인사/부음
[인사]종근당
◇ 종근당 ◆ 전무 승진: 이규웅 ◆ 상무 승진: 이주원, 이창식 ◆ 이사 승진: 심영곤, 윤수미, 이진오, 송지수, 정병무 ◇ 종근당바이오 ◆ 이사 승진: 김진오 ◇ 경보제약 ◆ 사장 승진: 김태영 ◆ 전무 승진: 채현숙 ◆ 상무 승진: 김병옥
제약·바이오
유한양행, R&D 전열 재정비···중심에 TPD
유한양행이 중앙연구소 내 뉴 모달리티 부문 신설과 조직개편을 실시하며 표적단백질분해제(TPD) 기술 중심의 신약개발 전략을 강화했다. TPD를 통해 난치 표적까지 확장 가능한 신약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자체 연구 역량 내재화로 차세대 치료기술 육성에 집중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주사에서 알약으로···판 흔드는 경구용 비만약
최초 경구용(GLP-1 계열) 비만 치료제 '위고비 필'이 미국 FDA 승인을 받으며 비만약 시장이 주사제에서 알약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 높은 복용 편의성과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글로벌 제약사와 국내 기업들의 경구제 개발 경쟁이 본격화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