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올릭스, JPM 2026서 글로벌 파트너링 확대···올릭스 2.0 기반 기술이전 가속
올릭스가 2026년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와 기술이전을 본격화한다. CNS 및 지방조직 타깃 플랫폼, 황반변성 치료제 OLX301A 등의 혁신기술을 앞세워 다국적 제약사와 협력을 추진하며, 신규 타깃 ALK7를 통한 대사질환 분야 진출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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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올릭스, JPM 2026서 글로벌 파트너링 확대···올릭스 2.0 기반 기술이전 가속
올릭스가 2026년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와 기술이전을 본격화한다. CNS 및 지방조직 타깃 플랫폼, 황반변성 치료제 OLX301A 등의 혁신기술을 앞세워 다국적 제약사와 협력을 추진하며, 신규 타깃 ALK7를 통한 대사질환 분야 진출도 준비 중이다.
전기·전자
[CES 2026]"메모리값 급등에 원가 부담↑"···출시 앞둔 갤럭시 S26 가격은
메모리 반도체 등 주요 부품 가격 급등으로 삼성전자 갤럭시 S26의 출고가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D램, 낸드 가격이 큰 폭으로 오르면서 제조 비용이 증가하고,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공급난을 가중시키고 있다. 이에 스마트폰 시장 전반에서 가격 인상과 출하량 감소가 예상된다.
자동차
[CES 2026]'피지컬 AI' 힘 싣는 정의선 회장···엔비디아·퀄컴·삼성·LG 등 '종횡무진'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CES 2026에서 'AI 로보틱스'와 '피지컬 AI'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선포하며 글로벌 협업 행보를 이어갔다. 정의선 회장은 엔비디아, 퀄컴, 삼성, LG 등 글로벌 테크기업 부스를 방문해 인류 중심 미래 모빌리티와 로봇 전략을 점검했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구글딥마인드, 보스턴다이나믹스 등과 전략적 협력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제약·바이오
리가켐바이오, ADC 식도암 1상서 임상 이점 80% 확인
리가켐바이오의 파트너 익수다 테라퓨틱스가 HER2 표적 항체약물접합체 IKS014의 식도암 임상1상 예비 결과를 2026 ASCO GI 심포지엄에서 발표한다. IKS014는 표준 치료제 내성 환자 10명 중 8명에서 임상적 이점을 입증했고, 유방암 등 고형암에서도 긍정적 효과가 확인됐다.
통신
[통신25시]'위약금 면제' KT 일주일 새 고객 10만명 이탈···73.2% SKT로
KT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인해 위약금 면제 조치가 시행되면서 일주일 만에 10만여명의 고객이 SK텔레콤, 알뜰폰, LG유플러스로 이동했다. 이동 고객의 73%가 SK텔레콤을 선택했으며, 위약금 면제 종료일까지 추가 이탈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전기·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인텔과 손잡고 '저전력 HDR' 기술 개발
삼성디스플레이가 인텔과 공동으로 노트북용 OLED에서 HDR 모드 소비전력을 최대 22% 줄이는 '스마트파워 HDR™' 기술을 개발했다. 실시간 밝기와 픽셀 비율 분석으로 효율적인 전력 관리를 구현했으며, AI PC 확산에 맞춰 사용자 경험과 배터리 효율 개선이 기대된다.
전기·전자
[CES 2026]장덕현 삼성전기 대표 "MLCC 수요 고공행진···하반기 라인 풀가동"
삼성전기는 AI 서버와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MLCC, FC-BGA 등 핵심 전자부품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올 하반기 주요 생산라인을 전면 가동할 계획이다. 멕시코 신공장에서는 휴머노이드 카메라 양산도 추진하며, 액추에이터 등 신시장 진출 가능성도 시사했다.
패션·뷰티
무신사 IPO 임박, 10조 기업가치 도전 본격화
국내 최대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IPO 준비에 들어가며 10조원 기업가치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실적 개선과 자체 브랜드 성장, 해외 시장 공략,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 등이 핵심 전략이다. 다만 밸류에이션에 대한 시장 평가에는 이견이 존재하며, 향후 수요예측이 관건이 될 전망이다.
건설사
지주택 직격탄 맞은 서희건설, 비주택 사업으로 해법 모색
서희건설은 지역주택조합(지주택) 중심의 주택 매출 감소와 시장 신뢰 하락, 각종 분쟁 등 한계에 봉착하자 비주택 부문 확장에 나섰다. 철도, 인프라, 레저 등 신규 사업을 늘리며 주력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 중이나 당분간 실적 반등은 쉽지 않다.
인터넷·플랫폼
'기초 체력' 키운 한컴, 흑자 기조 이어간다···"돈 되는 AI가 관건"
한글과컴퓨터(한컴)가 2023년 순손실을 딛고 1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한 데 이어 실적 개선 기조를 지속할 전망이다.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사업 성장이 실적을 견인한 결과다. 올해는 AI 수익화가 핵심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한컴은 AI 솔루션을 전사에 내재화하고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서며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7일 에프앤가이드가 시장 컨센서스(추정치 평균)를 집계한 결과, 한컴의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은 3320억원, 영업이익은 479억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