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광양제철소, 지역사회와 함께 '섬진강 두꺼비' 보금자리 복원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고재윤)가 지역사회 및 시민단체와 협력해 사라질 위기에 처했던 섬진강 두꺼비 산란지를 복원하고 생물 다양성 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결실을 맺었다. 지난 25일, 광양시 다압면에서 진행된 '섬진강 두꺼비 집들이' 행사를 통해 전남녹색연합이 매입한 두꺼비 산란지 습지의 광양시 기부채납식이 진행됐다. 해당 지역은 과거 다압 정담센터 건립 이후 물길이 끊기며 3년간 두꺼비 산란이 중단되었던 곳이었다. 이에 광양제철소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