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 청주사업장 찾아 "빅테크 압도" 주문
"이제 고객의 눈높이를 맞추는 데 그쳐선 안 됩니다. 철저히 압도해야 합니다."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이 빅테크 데이터센터 배전 솔루션 핵심 생산 거점인 청주사업장을 찾아 던진 메시지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글로벌 전력 인프라 시장이 빠르게 커지는 가운데, 품질과 납기 경쟁력을 앞세워 북미 시장 주도권을 잡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이다. LS일렉트릭은 22일 구자균 회장이 충북 청주시 흥덕구 청주사업장을 방문해 배전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