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삼진제약, '월드클래스 플러스' 선정···최대 4년 R&D 지원
삼진제약이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월드클래스 플러스 프로젝트'의 지원 대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이 프로젝트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중견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삼진제약은 면역·염증 치료제와 항체약물접합체(ADC) 플랫폼을 개발하는 데 필요한 연구개발 자금을 최대 4년간 받을 예정이다. 삼진제약은 이번 선정으로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술수출 네트워크 확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