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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감]티빙, 매출 26배 성장에도 보안인력 '4명'···최주희 대표 "투자 늘릴 것"
최근 5년간 매출이 26배 이상 성장한 티빙의 정보보호 전담인력이 4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 이전부터 보안 취약점을 지적받았지만 근본적인 개선이 이뤄지지 않았다는 지적도 나왔다. 최주희 티빙 대표는 6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정보보호 투자와 관련해 "충분한지 미처 살펴보지 못했다"며 향후 인력과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훈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티빙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