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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사람을 위한 기술이 되도록"···카카오 '기술윤리' 리더십 강화
카카오그룹이 기술윤리 점검 활동을 대폭 확대하며 정보기술(IT) 기업의 윤리적 책임 이행에 앞장서고 있다. 국내 테크 기업 최초로 AI 윤리 헌장을 제정한 카카오는 앞으로도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기술 영역에서의 윤리적 검토와 실천을 지속하겠다는 방침이다. 5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그룹의 기술윤리 활동 내역은 2024년 40건, 2025년 66건으로 확대됐다. 지난해엔 카카오헬스케어가 제외되고 카카오스타일이 합류하며 카카오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