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NW리포트] "지배구조 리스크부터 해소"···지방금융 새 리더십 승부수
지방은행들이 금융당국의 지배구조 점검 압박에 선제적으로 주주 추천제 등 구조개편을 추진하고 있다. BNK금융과 iM금융은 투명성 강화를 내세웠으며, 신임 행장 선임과 함께 리스크 관리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수익성 악화와 지방경제 침체 속에서 디지털금융, AI혁신 등 신사업 발굴로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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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리포트] "지배구조 리스크부터 해소"···지방금융 새 리더십 승부수
지방은행들이 금융당국의 지배구조 점검 압박에 선제적으로 주주 추천제 등 구조개편을 추진하고 있다. BNK금융과 iM금융은 투명성 강화를 내세웠으며, 신임 행장 선임과 함께 리스크 관리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수익성 악화와 지방경제 침체 속에서 디지털금융, AI혁신 등 신사업 발굴로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다.
은행
산업은행, 6년 만에 하노이지점 설립 본인가 획득
산업은행이 약 6년 반 만에 베트남 중앙은행으로부터 하노이지점 설립 본인가를 획득했다. 이는 2021년 이후 외국계 은행 중 첫 사례로, 한국정부의 외교적 지원과 산업은행의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 앞으로 정책금융기관의 강점을 살린 기업금융, 투자금융, 프로젝트 파이낸싱 등 금융 서비스를 확대하며, 한국 기업의 해외 진출과 양국 금융·산업 협력을 지원할 계획이다.
채널
'탈팡'에 노 젓는 신세계···G마켓·쓱닷컴 멤버십 박차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로 인해 신뢰도가 하락하자 SSG닷컴과 G마켓이 신규 멤버십과 배송 서비스 확대 등 공격적인 전략으로 반사이익을 노리고 있다. SSG닷컴은 쓱세븐클럽 도입과 빠른 배송 인프라 확충에 나섰고, G마켓도 상반기 중 독자적 유료 멤버십 출시를 준비 중이다.
채널
알리 셀러 계정 해킹···정산금 86억 미지급 사태
알리익스프레스코리아 판매자 107개 계정이 해킹돼 86억원 규모의 정산금이 지급되지 않은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해커는 비밀번호 복구용 OTP 취약점을 이용해 정산금 수령 계좌를 조작했다. 알리익스프레스는 전액 지급 완료 및 보안강화 조치를 시행했으나, 정보보호 인증 미비로 정부의 관리감독도 예고됐다.
종목
[공시]에스엔시스, 주당 400원 현금배당 결정
에스엔시스는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4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시가배당률은 1.2%이며, 총 배당금액은 37억7462만5600원이다.
종목
[공시]코리아써키트, 993억원 규모 시설증설 투자 결정
코리아써키트가 메모리반도체와 최첨단 패키징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993억원 규모의 생산설비 증설 투자를 결정했다. 이번 투자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14.6%로 투자 기간은 12월 31일까지다.
보험
김용태 GA협회장 "보험갈아타기 인식 바꿔야···유지율이 전부 아냐"
김용태 GA협회장은 보험수수료 개편안과 계약 유지율 중심 정책에 대해 비판하며, 승환계약이 소비자 선택권 측면에서 재평가돼야 한다고 밝혔다. 부당승환계약은 엄격히 금지하되, 설계사 책임과 보상구조 개선이 병행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핵심사업으로 보험금 청구 편의 개선을 추진한다.
부동산일반
엠디엠그룹, 해운대·동탄 프로젝트로 도약···개발 넘어 '운영형 디벨로퍼' 진화
엠디엠그룹이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과 동탄 헬스케어 리츠 등 대형 복합개발 사업에 나서며 분양을 넘어 임대·운영까지 아우르는 운영형 디벨로퍼 모델로 변모하고 있다. 시니어주거 단지 등 더해 중장기 성장 기반과 안정적 현금흐름을 확보 중이다.
종목
[공시]LX인터내셔널, 지난해 영업익 2922억원···전년비 40.3% 하락
LX인터내셔널이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6조7063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0.4%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2921억 원으로 40.3% 감소했다. 당기순이익 역시 1583억 원으로 41.3% 줄었다.
종목
[공시]다원넥스뷰, 지난해 영업익 40억원···전년비 213.5% 증가
다원넥스뷰가 공시를 통해 지난해 개별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13.5% 급증한 40억1007만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매출은 44% 증가한 269억3683만원,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34억5386만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