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밝은 미소로 은행연합회 정기 이사회 향하는 장민영 기업은행장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이 26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은행연합회 정기 이사회'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이번 정기 이사회에서는 환율 방어를 위한 정부와 은행권의 공조 방안 등이 논의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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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한 컷]밝은 미소로 은행연합회 정기 이사회 향하는 장민영 기업은행장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이 26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은행연합회 정기 이사회'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이번 정기 이사회에서는 환율 방어를 위한 정부와 은행권의 공조 방안 등이 논의될 전망이다.
한 컷
[한 컷]은행연합회 정기 이사회 향하는 이환주 국민은행장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이 26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은행연합회 정기 이사회'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이번 정기 이사회에서는 환율 방어를 위한 정부와 은행권의 공조 방안 등이 논의될 전망이다.
인사/부음
[인사] 재정경제부
◇ 과장급 ▲ 인사과장 황경임 ▲ 전략경제총괄과장 정여진 ▲ 국채정책과장 황희정 ▲ 자금시장정책과장 이근우 ▲ 외화자금과장 도종록 ▲ 외환제도과장 이희곤
증권일반
미래에셋증권, 10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결정
미래에셋증권이 약 1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에 나선다. 이번 결정은 보통주 및 우선주를 포함하며, 주주환원정책의 일환으로 단계적 소각도 병행할 예정이다. 또한 AI, 블록체인, 웹3.0 등 디지털 핵심 인재에게 스톡옵션을 부여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의했다.
증권일반
국민연금 기금위, 올해 국내 주식 목표비중 14.9%로 늘려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가 2024년 국내 주식 투자 비중을 기존 14.4%에서 14.9%로 상향 조정했다. 이에 따라 해외주식 비중은 37.2%로 축소된다. 시장 변동성 대응 차원에서 리밸런싱도 한시 유예한다. 국민연금은 수익률과 안정성 확보를 위한 자산 배분 전략을 재정립했다.
호남
광양제철소, 2026년 재능봉사단 사업 발대식 개최
광양제철소(소장 고재윤) 재능봉사단이 지난 24일, 광양시 커뮤니티센터에서 2026년 재능봉사단 발대식을 열며 지역사회와 상생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정인화 광양시장, 최대원 광양시의장, 김재경 광양시 사랑나눔복지재단 이사장, 이준재 광양시 장애인복지관장, 광양제철소 재능봉사단원들을 비롯한 행사 관계자 약 140명이 참석했다. 광양제철소 재능봉사단은 지난 2014년 창단 이후 지금까지 임직원들이 가지고 있는 지식과 기술, 경험
한 컷
[한 컷]통화하며 '은행연합회 정기 이사회' 향하는 이억원 금융위원장
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26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은행연합회 정기 이사회'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하던 중 통화를 하고 있다. 이번 정기 이사회에서는 환율 방어를 위한 정부와 은행권의 공조 방안 등이 논의될 전망이다.
인터넷·플랫폼
카카오모빌리티 "택시 콜 차단 의혹, 정당한 제휴였다···적극 소명"
검찰이 경쟁업체 택시 호출을 차단해 사업을 방해한 혐의로 카카오모빌리티와 류긍선 대표 등을 불구속 기소했다. 카카오모빌리티 측은 향후 재판 과정에서 사실관계를 성실히 소명하겠다는 입장이다. 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는 독점규제·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카카오모빌리티 법인과 류긍선 대표 등 경영진 3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앞서 공정거래위원회는 2024년 10월 이른바 '콜 차단' 의혹을 받는 카카오모빌리
카드
신한카드, 7개월 만에 희망퇴직···"고연차 인력 재편"
신한카드가 7개월 만에 다시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근속 15년 이상 모든 직원이 신청할 수 있으며, 올해는 연령 제한까지 폐지돼 인력 구조조정이 한층 강화됐다. 수익성 악화와 업계 빅테크 경쟁 심화가 배경이며, 경영 위기 극복과 효율화 추진 목적이 크다.
전기·전자
LG이노텍, 신형 아이폰 판매 호조에 4분기 역대 최대 매출 달성
LG이노텍이 2025년 4분기 신형 아이폰17 등 주요 고객사 판매 호조에 힘입어 분기 최대 매출 7조6098억원을 기록했다. 반도체 기판 가동률이 100%에 근접하며 생산능력 확대도 검토 중이다. AI와 로봇, 자율주행 센서 등 미래 성장동력 역시 본격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