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장현경 티빙 본부장 "유출 피해고객···1년 안심 보험 제공 약속"
장현경 티빙 사업관리본부장이 3일 오후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진행된 '티빙 사이버 침해사고 정보보안 강화 및 고객 보상 설명회'에서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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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장현경 티빙 본부장 "유출 피해고객···1년 안심 보험 제공 약속"
장현경 티빙 사업관리본부장이 3일 오후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진행된 '티빙 사이버 침해사고 정보보안 강화 및 고객 보상 설명회'에서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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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최주희 티빙 대표 "약 4천만 계정 침해 사고···무거운 책임감 느낀다"
'티빙 사이버 침해사고 정보보안 강화 및 고객 보상 설명회'에 참석한 최주희 티빙 대표이사가 3일 오후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사과문을 낭독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키트루다·엔허투 다음은 '유전자'··· 알테오젠, 빅파마가 넘지 못할 벽 쌓았다
알테오젠이 노바티스와 최대 4조4165억원 규모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ALT-B4 독점 옵션·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알테오젠은 사노피, MSD, 아스트라제네카, GSK, 바이오젠 등 글로벌 제약사와 협력하며 피하주사 플랫폼을 항체 치료제에서 유전자 치료제까지 확장했다. 경쟁사 할로자임 특허 무효 판정으로 외부 위험도 줄었다.
한 컷
[한 컷]개인정보 유출 못 막은 최주희 티빙 대표···"민관합동조사단 조사결과 겸허히 수용"
최주희 티빙 대표이사가 3일 오후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진행된 '티빙 사이버 침해사고 정보보안 강화 및 고객 보상 설명회'에서 발표하고 있다.
한 컷
[한 컷]'사이버 침해사고' 허리숙여 사과하는 최주희·고민석·장현경·조성대
(오른쪽 두 번째)최주희 티빙 대표이사를 비롯한 경영진들이 3일 오후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진행된 '티빙 사이버 침해사고 정보보안 강화 및 고객 보상 설명회'에서 허리를 숙여 사과하고 있다. (왼쪽부터)조성대 네트워크기술본부장, 고민석 부사장, 최 대표, 장현경 사업관리본부장.
보도자료
골프존 차이나오픈 한국 본선 종료···김홍택·지한솔 등 결선 진출
㈜골프존이 총상금 약 42억5000만원 규모의 글로벌 골프대회 '2026 골프존 차이나오픈' 한국 본선을 마치고 결선 진출자 20명을 확정했다. 한국을 비롯해 중국·아시아·미주·유럽 등 세계 각지에서 선발된 선수들은 오는 12월 중국 청두에서 최종 우승을 놓고 경쟁한다. 골프존은 3일 골프존 시티골프 중국 2호 연길점에서 진행한 '2026 골프존 차이나오픈' 한국 본선을 마무리하고 오는 12월 개최하는 결선 진출자 명단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2026 골프존 차이
부동산일반
신세계프라퍼티, 럭셔리 호텔 브랜드 '아만 호텔' 청담서 첫 선
신세계프라퍼티가 서울 청담동에 세계적인 럭셔리 브랜드 아만과 함께 하이엔드 복합시설 '아만 서울' 개발에 나선다. 호텔, 레지던스, 리테일, 회원제 커뮤니티 등으로 구성되며, 38층 규모로 2030년 말 준공이 목표다. 아만이 직접 운영을 맡고 양사는 국내외 고급 호텔 및 주거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인터넷·플랫폼
'개인정보 유출' 고개 숙인 티빙 최주희···"무거운 책임 통감"
티빙이 지난 6월 발생한 해킹으로 인해 총 3954만개 계정의 개인정보 유출이 발생했다. 유출 정보에는 ID, 비밀번호, 이름,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생년월일 등 20개 항목 70종이 포함됐다. 최주희 대표는 공식 사과와 함께 보안 체계 재구축, 투자 및 인력 확대, 신뢰 회복을 약속했다.
산업일반
'N% 성과급' 쟁의 대상서 제외···재계 "배치전환 우려 여전"
정부가 노란봉투법 시행 6개월 만에 경영성과급, 공장 신설·이전, 사업 매각·인수, AI·자동화 설비 도입 등을 경영판단으로 보고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하는 시행지침을 발표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인력 재배치와 근로조건 변동은 교섭 대상으로 인정해 재계는 인사권 및 투자에 대한 불확실성을 우려하고 있다. 행정지침의 법적 효력 논란도 지속되고 있다.
인터넷·플랫폼
'1차 공격' 막고 또 뚫린 티빙···"해킹 아닌 과부하로 오판"(종합)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이 해킹 공격에 따른 이상징후를 포착하고도 이를 단순 시스템 과부하로 판단해 추가 대응에 나서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모의해킹을 통해 접속키 관리 취약점을 발견하고도 개선하지 않는 등 허술한 정보보호 관리체계도 도마에 올랐다. 결국 이번 침해사고로 총 3954만개 계정의 정보와 소스코드가 포함된 개발 프로젝트 361건이 외부로 유출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일 티빙 침해사고에 대한 민관합동조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