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세홍의 미래경영···‘非정유’ 신사업 보폭 넓힌다
허세홍 GS칼텍스 사장이 전통사업인 정유업과 연계할 수 있는 신사업 발굴에 속도를 내고 있다. 허 사장은 GS칼텍스 체질개선 성과에 따라 차기 총수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16일 재계와 정유업계 등에 따르면 GS칼텍스 올해 안으로 휘발유·경유 주유 뿐 아니라 LPG·수소·전기도 충전할 수 있는 복합주유소 ‘토탈 에너지 스테이션’을 건립할 계획이다. 서울시 강동구 소재 유휴부지에 약 1000평 규모로 세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