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들어가길 잘했다”···한남3 새옹지마
“(용산 한남3구역이 입찰 참여를)적극 검토했었다. 여러가지 사정을 고려해 최종적으로는 수주전에 참여하지 않았고, 지금 보니 너무 잘한 선택이다. 상호비방 등 수주 난타전과 이전투구는 차치하더라도 서울시와 국토부에서도 위법성 조사까지 나선다고 벼르고 있다. 향후 말도 탈도 많았던 반포 등 일부 강남권 재건축 수주전처럼 경찰 검찰 등 사정기관 칼날도 배제할 수 없어 보인다. 이럴줄 알았다. 후폭풍이 어마어마할 것이다.”(A대형건설 관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