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허윤홍 부사장, 미래먹거리 찾기 몰두
허윤홍 GS건설 부사장이 신사업 준비에 열중이다. 영위 중인 건설업 관련 사업은 물론 전혀 관계가 없는 수산물 등의 비건설업종까지 후보군으로 두고 고심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7일 업계에 따르면 GS건설은 지난해부터 신사업추진실을 중심으로 미래먹거리를 책임질 신규 사업 찾기에 몰두 중이다. 신사업추진실은 지난해 7월 사내 조직개편을 통해 만들어졌으며 허창수 GS그룹 회장의 외아들 허윤홍 부사장이 출범 초기부터 실장을 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