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가 더 스마트해진다···GS건설, AI플랫폼 구축 완료
입주민의 상태에 맞게 공기질이나 온도가 개선되고 말로 로봇 청소기를 움직이고, 냉장고와 세탁기를 조정하는 일이 더 이상 옛 영화 속 이야기가 아니게 됐다. GS건설이 국내 최초로 빅데이터를 이용한 AI 홈시스템을 개발해 내면서 ‘자이’ 내에서는 이를 완벽하게 구현할 수 있게 됐다. GS건설은 21일 국내 모든 통신사 음성 엔진과 연동이 가능한 빅데이터 기반의 ‘자이 AI 플랫폼’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자이 AI플랫폼’은 기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