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3, 대림·현대·GS·대우 등 대형사 모두 단독참여 가닥
서울 강북 재개발 최대어인 서울 용산구 한남3구역 수주전이 현대건설 대림산업 GS건설 대우건설 SK건설 등 현장설명회 참여사 5파전으로 굳어질 전망이다. 한남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 시공사의 컨소시엄(공동도급) 구성 불가방침을 선언하면서 컨소 구성을 고심하던 건설사들이 대부분 단독 참여로 가닥을 잡은것으로 알려지면서다. 컨소 구성으로는 입찰자체가 불가한데다 공사비만 1조8000억원대로 역대 강북 재개발 최대어 수주 경쟁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