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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용 GS건설 사장 18억1800만원

[상반기 임원보수]임병용 GS건설 사장 18억1800만원

임병용 GS건설 사장이 상반기 보수로 18억1800만원을 수령했다. GS건설은 14일 임병용 사장이 상반기 급여로 4억7000만원, 상여로 13억4800만원을 지급받아 총 18억1800만원을 상반기 보수로 지급받았다고 공시했다. 사측은 “집행임원인사관리규정(이사회 승인)에 따라 당기순이익 등으로 구성된 계량지표와 국내외 경제 및 경기상황, 경쟁사 대비 성과, 위기대응 능력, 단기 및 중장기 전략실행도 등으로 구성된 비계량 지표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연간급

GS건설·현대건설 등 LNG탱크 공사 담합 건설사들 벌금 확정

GS건설·현대건설 등 LNG탱크 공사 담합 건설사들 벌금 확정

한국가스공사가 발주한 3조5000억원 규모 액화천연가스(LNG) 저장탱크 건설공사 입찰에서 담합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건설사에 벌금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1부(주심 박정화 대법관)는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대림산업과 GS건설, 현대건설의 상고심에서 각각 벌금 1억60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 같은 혐의로 기소된 한화건설은 벌금 9000만원이 확정됐다. 또 건설산업기본법 위반 혐의로 함께 기소된 당시 GS건설

‘재매각’ 웅진코웨이 오늘 예비입찰···SK·롯데·GS 등 거론

‘재매각’ 웅진코웨이 오늘 예비입찰···SK·롯데·GS 등 거론

국내 1위 렌털업체 웅진코웨이 매각 예비입찰이 오늘(31일) 실시된다. SK, 롯데, GS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과 콜버그그래비스로버츠(KKR) 등 대형 사모펀드들이 참여 기업으로 거론된다. 3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웅진코웨이 매각주간사인 한국투자증권은 이날 웅진코웨이의 적격인수 예비후보(숏리스트)를 추리기 위한 예비입찰을 진행한다. 투자설명문(IM)을 받아간 곳은 전략적투자자(SI)와 재무적투자자(FI) 등을 포함해 15곳 내외다. 업계

삼성물산 건설 시공능력평가 6년 연속 1위···호반 톱10 진입

삼성물산 건설 시공능력평가 6년 연속 1위···호반 톱10 진입

삼성물산이 6년 연속 건설업 시공능력평가 1위 자리를 지켰다. GS건설(5위→4위)과 포스코건설(7위→6위), HDC현대산업개발(10위→9위)이 한계단씩 올라선 반면 대우건설(4위→5위)과 현대엔지니어링(6위→7위) 등은 순위가 하락했다. 무엇보다 호남 광주 기반 호반건설이 지난해 16위에서 10위로 도약하며 빅10진입에 성공했고, 10대 건설 단골손님이던 SK건설은 11위로 13년만에 10위권밖에서 이름을 올렸다.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전국 건설업체를

임직원 사내 복지?···대형건설 아리송한 ‘리프레시’

임직원 사내 복지?···대형건설 아리송한 ‘리프레시’

대형건설사들이 리프레시 유무급 휴직제도를 쏟아내고 있지만 고정비용 아끼기를 비롯해 구조조정 인력 감축 등 용도가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대형건설들은 인력 재배치 등 효율화 외에 대부분 희망자에 한정한 것으로 해외여행이나 자기계발 등 직원들 자발적인 요구와 재충전·사내복지 차원의 도입이라고 강조한다. 그러나 일부 유급은 물론 무급휴가도 있는 데다 희망퇴직으로 이어지는 사례도 적지 않아 본래 취지와 다른방향으로 흐를 수 있다

케이프투자증권 “GS건설, 주택규제 반영해 목표주가↓”

케이프투자증권 “GS건설, 주택규제 반영해 목표주가↓”

케이프투자증권은 29일 GS건설에 대해 주택 규제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6만7000원에서 4만80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GS건설은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5.9% 감소한 2064억원을 기록해 케이프투자증권 예상치에 부합했으나 시장 예상을 소폭 하회했다. 토목과 플랜트 매출이 감소했으나 건축·주택 이익률이 개선돼 양호한 실적을 달성했다. 매출비중의 61%를 차지한 건축·주택의 경우 1분기 8200세대

수도권 분양 시장 ‘공공분양’이 대세··· 민간 단지 경쟁률보다 3배 높아

수도권 분양 시장 ‘공공분양’이 대세··· 민간 단지 경쟁률보다 3배 높아

올해 상반기 수도권 공공분양 아파트가 좋은 분양 성적을 받은 가운데 하반기에도 4531여 가구의 신규 공공분양 아파트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민간 택지에도 분양가상한제를 확대 적용하는 등의 추가 규제로 신규 아파트 공급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면서 가성비 높은 수도권 공공분양 아파트의 관심이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1월~6월) 수도권에서 분양한 공공분양 아파트 5개 단지의 평균 경쟁률은 33.79대 1로 같은 수도권에

8월 전국 1만9000가구 분양···추가대책이 분양일정 변수

8월 전국 1만9000가구 분양···추가대책이 분양일정 변수

하반기 분양시장은 분양가상한제가 포함된 정부의 추가규제와 청약시스템 개편 등으로 3분기 물량이 크게 요동칠 전망이다. 특히 8월 중 분양을 계획 중이던 곳들은 대책 발표 시 분양을 수개월 늦출 가능성이 높다. 중순 이후로 일정을 잡고 있던 곳은 무조건 9월 이후로 미뤄질 가능성이 높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www.RealCast.co.kr)에 따르면 올해 8월 전국에선 총 1만9311가구가 분양할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다(아파트 일반분양가구 기준). 이

GS건설 2Q 영업익 2063억원···이익 줄었지만 수익성은 ↑

GS건설 2Q 영업익 2063억원···이익 줄었지만 수익성은 ↑

GS건설이 올해 2분기 시장 기대치에 살짝 못 미치는 실적을 달성했다. 해외 플랜트사업 대부분이 완공되면서 관련 매출이 하락했고 이익 규모가 줄어든 것이다. 다만 그간 부실프로젝트 관리에 노력한 덕에 수익성은 오히려 이전보다 좋아졌다. GS건설은 26일 연결재무제표기준 올해 2분기 매출액은 2조5742억원, 영업이익 2063억7600만원을 달성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8.13% 줄었고 영업이익은 5.87% 하락했다. 이는 시

아시아나항공 25일 매각 공고···SK·한화·GS 복잡한 셈법

아시아나항공 25일 매각 공고···SK·한화·GS 복잡한 셈법

아시아나항공 매각전이 이번주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잠재적 인수 후보자로 거론되던 대기업들의 주판알 굴리기가 얼추 마무리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공식적으로는 아시아나항공에 관심이 없다는 입장이지만, 내부적으로는 인수 추진에 대한 노선을 정했다는 주장이다. 22일 재계 등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 최대주주인 금호산업과 매각 주관사인 크레디트스위스(CS)증권은 오는 25일에 입찰 공고를 낼 계획이다. 매각 공고 이후 예비입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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