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시승기]나만의 시간 힐링 베이스 캠프 ‘캐딜락 XT6’ 타보면
나만의 시간이 필요할 때가 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을 탈출하고 싶은 마음은 모든 직장인의 바람이다. 캐딜락 대형 SUV XT6는 이러한 마음을 달래주는 ‘힐링 베이스 캠프’로 꼽고 싶다. 물론 넉넉한 공간이라면 가족동반 여행에도 탁월한 선택이지만 가끔은 오로지 나를 위한 시간으로 XT6의 공간을 활용하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한다. 최근 드넓은 남해안의 바다를 캐딜락 XT6와 함께 했다. 기자가 시승한 캐딜락 XT6는 ‘스포츠(sport)’ 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