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해결사' 류재철 LG전자 사내이사 입성... 로봇·B2B로 승부수
LG전자가 정기 주주총회에서 류재철 신임 CEO를 선임하며 단독 대표이사 체제를 확립했다. 류재철 사장은 가전 중심에서 B2B, 로봇, AI 등 미래 성장동력 발굴과 글로벌 포트폴리오 확대로 변화를 주도한다. 2030년까지 고수익 사업 매출과 이익의 큰 폭 성장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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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사' 류재철 LG전자 사내이사 입성... 로봇·B2B로 승부수
LG전자가 정기 주주총회에서 류재철 신임 CEO를 선임하며 단독 대표이사 체제를 확립했다. 류재철 사장은 가전 중심에서 B2B, 로봇, AI 등 미래 성장동력 발굴과 글로벌 포트폴리오 확대로 변화를 주도한다. 2030년까지 고수익 사업 매출과 이익의 큰 폭 성장이 목표다.
한 컷
[한 컷]제24기 정기주총 개회선언 하는 김창태 LG전자 부사장
김창태 LG전자 CFO 부사장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제24기 정기주주총회에서 개회선언을 하고 있다. 이번 주총은 감사보고와 영업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를 진행한 뒤 주요 안건을 의결한다. 의안으로는 제24기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자기주식 소각, 이사 선임, 감사위원이 되는 이사 선임, 이사 보수 한도 승인 등이 상정됐다.
한 컷
[한 컷]제24기 정기주총 향하는 류재철 LG전자 최고경영자
류재철 LG전자 최고경영자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제24기 정기주주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자리로 향하고 있다. 이번 주총은 감사보고와 영업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를 진행한 뒤 주요 안건을 의결한다. 의안으로는 제24기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자기주식 소각, 이사 선임, 감사위원이 되는 이사 선임, 이사 보수 한도 승인 등이 상정됐다.
전기·전자
문혁수 LG이노텍 대표 "휴머노이드 양산 내년 본격화···티어1 전환 속도"
문혁수 LG이노텍 대표가 휴머노이드 대규모 양산 시점을 내년 또는 내후년으로 제시했다. 본격적인 수익성이 나오는 시기는 3~4년 정도 후로 전망했다. 문 대표는 23일 오전 서울시 강서구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 위치한 본사 대강당에서 제50회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 문 대표는 "휴머노이드 양산은 이미 시작됐지만 아직 많아봐야 몇백 대 수준으로 문제점들을 파악하고 개선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라며 "대규모 양산은 고객들 일
한 컷
[한 컷]LG전자 정기주총 참석한 류재철 CEO, '26년 사업 방향' 발표
류재철 LG전자 최고경영자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제24기 정기주주총회에서 '26년 사업 방향'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이번 주총은 감사보고와 영업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를 진행한 뒤 주요 안건을 의결한다. 의안으로는 제24기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자기주식 소각, 이사 선임, 감사위원이 되는 이사 선임, 이사 보수 한도 승인 등이 상정됐다.
한 컷
[한 컷]정기주총서 '자사주 소각' 발표하는 류재철 LG전자 CEO
류재철 LG전자 최고경영자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제24기 정기주주총회에서 '26년 사업 방향'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이번 주총은 감사보고와 영업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를 진행한 뒤 주요 안건을 의결한다. 의안으로는 제24기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자기주식 소각, 이사 선임, 감사위원이 되는 이사 선임, 이사 보수 한도 승인 등이 상정됐다.
종목
'로봇 눈'으로 제2 성장기 연 LG이노텍···증권가 "성장 동력 확실"
LG이노텍이 로봇용 카메라 모듈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확보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전장, 반도체, 로봇 등으로 확대하고 있다. 휴머노이드 로봇 확산과 고사양 카메라 수요 증가로 매출과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고부가 부품 중심의 신규 사업 강화와 단가 상승 추세가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유통일반
신세계면세점, LG전자와 AI 물류 시스템 구축..."면세품 인도 더 빨라진다"
신세계면세점이 LG전자 스마트팩토리와 협력해 AI 기반 물류 시스템을 도입한다. 이동형 로봇, 실시간 데이터 연계, 디지털 트윈 관제 등 첨단 자동화 솔루션으로 면세품 인도 서비스 고도화와 물류 효율성 강화에 나섰다. 안전관리도 AI로 높일 계획이다.
전기·전자
[사업보고서 톺아보기]류재철이 찍은 로봇·공조···LG전자, 작년에만 법인 30곳 늘렸다
LG전자가 2024년 로봇, HVAC, AI, 헬스케어 등을 중심으로 신규 법인 30곳을 세워 역대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 베어로보틱스, 오쏘 등 인수와 투자에 힘입어 B2B 매출 비중도 급증했다. 조직 신설, 소프트웨어 투자 확대로 B2B 중심 사업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종목
[특징주]LG이노텍, 로봇 모듈 기대에 6%대 상승
LG이노텍이 로봇용 카메라 모듈 공급 확대와 실적 개선 기대감에 힘입어 장중 6% 넘게 상승했다. DS투자증권은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진출과 북미 고객사 확대를 바탕으로 매출과 이익 증가세가 가속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목표주가도 상향 조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