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한 달, 바로 긴축···장인섭 대표의 하이트진로 생존 전략
하이트진로가 장인섭 대표 취임 한 달 만에 긴축경영에 돌입했다. 최근 광고비 등 부문별 예산을 20~30% 감축하며 비용 효율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주류업계 침체와 MZ세대의 소비 감소 영향으로 실적 악화가 지속되자 내부 관리와 내실경영 강화가 본격 추진되고 있다.
주류 소비 감소 본격화···하이트진로·롯데칠성 '체질 개선' 속도
주류 소비 감소와 음주 문화 변화로 하이트진로와 롯데칠성 등 주요 업체들이 대대적 구조조정과 조직 혁신에 나섰다. 하이트진로는 대표 교체로 세대교체를 단행했고 롯데칠성은 희망퇴직을 실시했다. 내수 부진을 타개하기 위해 주력 품목 재정비와 해외 시장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