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금융기관 이전해도 지방소멸 못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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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금융기관 이전해도 지방소멸 못 막아"

등록 2026.09.04 17:24

강민석

  기자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이 4일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인근에서 열린 주 4.5일제 도입과 임금 인상, 금융기관 지방이전 중단 등을 요구하는 9·4 총파업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이 4일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인근에서 열린 주 4.5일제 도입과 임금 인상, 금융기관 지방이전 중단 등을 요구하는 9·4 총파업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이 4일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인근에서 열린 주 4.5일제 도입과 임금 인상, 금융기관 지방이전 중단 등을 요구하는 9·4 총파업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과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이 4일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인근에서 열린 주 4.5일제 도입과 임금 인상, 금융기관 지방이전 중단 등을 요구하는 9·4 총파업에서 대화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왼쪽)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과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이 4일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인근에서 열린 주 4.5일제 도입과 임금 인상, 금융기관 지방이전 중단 등을 요구하는 9·4 총파업에서 대화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이 4일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인근에서 열린 주 4.5일제 도입과 임금 인상, 금융기관 지방이전 중단 등을 요구하는 9·4 총파업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이 4일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인근에서 열린 주 4.5일제 도입과 임금 인상, 금융기관 지방이전 중단 등을 요구하는 9·4 총파업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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