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초반 5%대 하락···15만원대 거래릴리 공동연구·후속계약 가능성 주시제2공장 증설도 진행···9월 착공 목표
펩트론이 장 초반 5% 넘게 하락하며 3거래일 연속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2일 오전 9시12분 기준 펩트론은 전 거래일보다 5.26% 내린 15만6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펩트론은 지난달 31일 4.78% 하락한 데 이어 전날에도 9%대 내림세를 보였다.
최근 주가는 일라이 릴리와 진행 중인 장기지속형 약물전달 플랫폼 'SmartDepot' 공동연구와 후속 계약 가능성을 둘러싼 기대와 불확실성에 민감하게 움직이고 있다.
이와 함께 펩트론의 생산 능력 확충 움직임도 주목 받고 있다. 회사는 9월 착공을 목표로 제2공장 증설을 진행 중이며 설계와 인허가 등 관련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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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문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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