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롯데손보 등 상승 흐름자사주 의무소각 기대 확산금융주 순환매 보험으로 이동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3시 기준 한화손해보험은 전 거래일 대비 24.36% 오른 9240원에 거래되고 있다. 흥국화재는 29.88% 상승한 5760원, 롯데손해보험은 29.95% 오른 2525원을 기록 중이다. 삼성화재도 7.54% 상승한 61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증권주 등 금융주가 단기간 급등한 이후 보험 업종으로 순환매가 확산되는 양상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아울러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담은 3차 상법 개정안 통과 기대도 보험사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뉴스웨이 문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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