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상장사 셀트리온이 주가 안정 및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약 10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취득예정기간은 오는 29일부터 7월 28일까지로, 장내 매수로 사들일 예정이다.
한편 셀트리온은 지난 4일부터 17일까지 954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한 바 있다.
이날 오전 11시 31분 기준 셀트리온은 전 거래일 대비 0.51% 오른 15만9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뉴스웨이 유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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