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최준영 기아 사장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미국 자동차 관세부과' 관련 민관합동 긴급대책회의에서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모두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왼쪽부터)김주홍 자동차협회 전무, 최 기아 사장, 신승규 현대자동차 전무, 방제욱 부품조합 전무.
이번 긴급회의는 미국 정부의 수입산 자동차와 경량트럭 등 관련 부품에 대한 관세(25%) 부과 발표를 대응하기 위함이다.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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