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간편식 자체브랜드(PB) '홈플러스 홈밀'로 새단장하고 내식 시장 입지 넓히기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고물가에 따른 내식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해 간편식 자체브랜드 '홈플러스시그니처 홈밀'을 '홈플러스 홈밀'로 리뉴얼했다.
'맛있는 우리집'을 슬로건으로 하는 홈플러스 홈밀은 식사용 밀키트, 냉장간편식 등으로 구성됐으며 바이어들이 가정간편식(HMR) 개발 전문 연구원들과 협업해 구성품을 선정했다.
홈플러스 홈밀 새단장과 함께 새로운 메뉴도 선보인다. 대표 신상품은 '홈플러스 홈밀 삼선 쟁반짜장'이다.
'홈밀클럽'도 오픈해 혜택을 제공한다. 마이홈플러스 앱을 통해 홈밀클럽에 무료 가입하면 자체브랜드 간편식에 관련된 다양한 혜택을 받아볼 수 있다.
홈플러스는 홈밀클럽 오픈을 기념해 홈밀클럽 가입 고객 대상으로 밀키트 5종 최대 2000원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쿠폰 적용 시 홈플러스 홈밀 밀키트를 699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또 오는 15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댓글 이벤트도 진행한다. 홈밀클럽에서 신상품 론칭을 원하는 메뉴를 댓글로 작성하면 홈플러스 마트에서 사용 가능한 홈플머니 500점을 적립해 준다.
관련태그
뉴스웨이 조효정 기자
queen@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