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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상 도피 22개원 만에 영장실질심사 출석한 한창준 테라폼랩스 CFO

사진·영상 한 컷

도피 22개원 만에 영장실질심사 출석한 한창준 테라폼랩스 CFO

등록 2024.02.08 10:53

강민석

  기자

암호화폐 '테라·루나 폭락 사태'를 일으킨 한창준 테라폼랩스코리아 최고재무책임자(CFO)가 8일 오전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자본시장법상의 사기적부정거래 등 혐의 관련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암호화폐 '테라·루나 폭락 사태'를 일으킨 한창준 테라폼랩스코리아 최고재무책임자(CFO)가 8일 오전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자본시장법상의 사기적부정거래 등 혐의 관련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한 씨는 투자자들에게 테라 프로젝트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것처럼 속이고, 루나 코인을 매도하거나 거래해 536억 원의 부당한 이익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범죄인 인도절차를 통해 몬테네그로 당국에서 송환된 지 이틀만에 법원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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