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대장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장중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22일 오후 1시 53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1.20% 오른 7만590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 7만6300원을 기록하며 신고가를 새로썼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는 전일 대비 0.28% 오른 14만900원에 거래중이다. SK하이닉스 역시 장중 14만37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 같은 상승세는 미국의 메모리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테크놀로지가 급등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21일(현지 시각) 마이크론테크놀로지는 견조한 실적에 힘입어 8.6% 급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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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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