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 후보자 "KB금융 잘 이끌어주신 윤종규 회장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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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 후보자 "KB금융 잘 이끌어주신 윤종규 회장께 감사"

등록 2023.09.11 09:55

강민석

  기자

KB국민은행 본사 출근길···정기회의 앞서 약식 인터뷰 진행"막중한 책임감 느껴"임기 시작···오는 11월 21일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최종 후보자로 낙점된 양종희 KB금융지주 부회장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사 신관에서 열린 정기회의에 참석하기 앞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최종 후보자로 낙점된 양종희 KB금융지주 부회장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사 신관에서 열린 정기회의에 참석하기 앞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최종 후보자로 낙점된 양종희 KB금융지주 부회장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사 신관에서 열린 정기회의에 참석하기 앞서 취재진과 만나 약식 인터뷰를 가졌다.

양 부회장은 국민은행 종합기획부, 재무기획부, 서초역지점장 등을 맡은 바 있다.

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지난 8일 회의를 통해 차기 회장 최종 후보에 양 부회장을 선정했다.

KB금융지주 차기 회장에 낙점된 양종희 KB금융지주 부회장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사 신관에서 열린 정기회의에 참석하기 앞서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KB금융지주 차기 회장에 낙점된 양종희 KB금융지주 부회장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사 신관에서 열린 정기회의에 참석하기 앞서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그는 1961년 전북 전주에서 태어났다.

전주고, 서울대 국사학과(졸업), 서강대 경영대학원 석사과정을 밟았다.

KB금융지주 차기 회장에 낙점된 양종희 KB금융지주 부회장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사 신관에서 열린 정기회의에 참석하기 앞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KB금융지주 차기 회장에 낙점된 양종희 KB금융지주 부회장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사 신관에서 열린 정기회의에 참석하기 앞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지난 1989년 KB국민은행 입행 이후 2008년 KB국민은행 서초역지점 지점장, KB금융지주 이사회 사무국장, 2010년 KB금융지주 경영관리부 부장, KB금융지주 전략기획부 부장을 맡았다.

이후 2014년 KB금융지주 전략기획담당 상무, 2015년 KB금융지주 부사장, 2016년 KB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 2021년부터 KB금융지주 부회장에 올랐다.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최종 후보자로 낙점된 양종희 KB금융지주 부회장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사 신관에서 열린 정기회의에 참석하기 앞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최종 후보자로 낙점된 양종희 KB금융지주 부회장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사 신관에서 열린 정기회의에 참석하기 앞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날 양 부회장은 "저희 KB금융 회장 후보 추천 절차를 신뢰하고 격려해주신 고객, 주주, 임직원, 금융당국 등 이해관계자 모두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그러며서 그는 "KB금융을 잘 이끌어주신 윤종규 회장께도 감사드린다"며 "국내 최대 금융그룹인 KB금융그룹을 이끈다는 것에 대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회를 밝혔다.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최종 후보자로 낙점된 양종희 KB금융지주 부회장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사 신관에서 열린 정기회의에 참석하기 앞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최종 후보자로 낙점된 양종희 KB금융지주 부회장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사 신관에서 열린 정기회의에 참석하기 앞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KB금융은 임시 주주총회 등을 거쳐 양 부회장을 최종 선임하게 된다.

임기 시작은 오는 11월 21일이다.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최종 후보자로 낙점된 양종희 KB금융지주 부회장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사 신관에서 열린 정기회의에 참석하기 앞서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최종 후보자로 낙점된 양종희 KB금융지주 부회장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사 신관에서 열린 정기회의에 참석하기 앞서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최종 후보자로 낙점된 양종희 KB금융지주 부회장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사 신관에서 열린 정기회의에 참석하기 앞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최종 후보자로 낙점된 양종희 KB금융지주 부회장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사 신관에서 열린 정기회의에 참석하기 앞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최종 후보자로 낙점된 양종희 KB금융지주 부회장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은행 본사 신관에서 열린 정기회의에 참석하기 앞서 취재진과 만나기 위해 인터뷰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최종 후보자로 낙점된 양종희 KB금융지주 부회장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은행 본사 신관에서 열린 정기회의에 참석하기 앞서 취재진과 만나기 위해 인터뷰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최종 후보자로 낙점된 양종희 KB금융지주 부회장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사 신관에서 열린 약식 인터뷰를 마친 직후 정기회의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최종 후보자로 낙점된 양종희 KB금융지주 부회장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사 신관에서 열린 약식 인터뷰를 마친 직후 정기회의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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