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대장주들이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오전 10시 8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09% 오른 6만8500원에 거래 중이며 SK하이닉스는 전장 대비 5.95% 오른 12만2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23일(현지 시각) 엔비디아는 올 2분기 135억1000달러(약 18조원)의 매출과 주당 2.70달러(3604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를 각각 20%, 30% 상회하는 수준이다.
관련기사
관련태그
뉴스웨이 한승재 기자
transfer@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