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맥도날드가 5일 오전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창립 35주년 기념 브랜드 도서 출간 행사에서 '브랜드 히스토리북'과 '브랜드 스토리북' 2권을 소개하고 있다.
한국맥도날드는 지난 1988년 한국에 진출한 이래 35년간 국내 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과정을 기록한 '히스토리북'은 전국 국공립 도서관에서 대여가 가능하다.
빅맥, 해피밀 등 맥도날드를 대표하는 주요 키워드 중심으로 임직원, 마니아 고객, 가맹점주, 농부 등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브랜드 스토리북'은 국내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 E-Book으로도 판매될 예정이다.
수익금 전액은 중증 환아와 가족들을 위해 한국RMHC에 기부된다.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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