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은 김해공항점이 재단장을 마치고 새롭게 그랜드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롯데면세점 김해공항점의 매장 규모는 총 992㎡(약 300평)로 김해국제공항에서 유일하게 화장품‧향수를 판매하고 있다.
롯데면세점 김해공항점은 리오프닝 시대를 맞이한 롯데면세점의 새로운 시도와 김해국제공항의 역사라는 2가지 콘셉트를 매장 공간 디자인에 녹였다.
또 샤넬과 에스티로더, 정관장 등 내외국인 여행객이 선호하는 베스트 브랜드를 매장 전면에 배치해 쾌적한 쇼핑환경을 조성했다. 여기에 2030세대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르 라보, 메종마르지엘라, 펜할리곤스 등 프리미엄 향수와 차앤박, 닥터자르트 등 국산 화장품 등도 신규 입점했다.
롯데면세점 김해공항점은 향후 보테가베네타, 멀버리 선글라스 등 아이웨어 카테고리 강화를 통해 총 120여개의 브랜드를 선보일 계획이다.
박은지 롯데면세점 김해공항점장은 "여행수요 회복에 맞춰 리뉴얼 공사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고객맞이에 나섰다"며 "세계적 수준의 면세쇼핑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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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윤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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