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수료 면제기간 연장 조치로 사회책임투자채권을 상장하는 기업이 자금조달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한국거래소는 "비용이 절감됨에 따라 사회책임투자채권 발행 및 상장이 더욱 활성화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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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임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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