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은 올해 1분기 영업익이 411억5800만원으로 전 분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는로는 7.6% 감소했다.
매출액은 6827억3800만원으로 전 분기 대비 119.5% 늘었으며, 당기순이익 역시 279억6100만원으로 전 분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
한화투자증권은 "시장 거래 대금 증가로 위탁매매수익과 금융투자상품판매수익이 증가했으며, 기준금리 인상 기조 둔화로 채권운용수익이 안정화됐다"며 "티이엠씨, 한화리츠 기업공개(IPO) 참여를 통해 수익구조를 다변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 한화투자증권은 리스크 관리를 강화 및 본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ESG경영과 투자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뉴스웨이 안윤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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