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가위나 스테이플러, 보조배터리 등 15종의 도구를 신용카드 플레이트의 가로·세로 길이 비율인 1대 1.58을 적용해 만든 것이 특징이다. 아워툴즈는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커뮤니케이션 부문 내 '컴퍼니 브랜딩' 카테고리에서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현대카드는 국제 규모 디자인 어워드에서 총 26회 수상을 기록했다. 현대카드가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금상을 수상한 것은 지난 2014년 '마이 택시' 수상 이후 9년 만이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인터내셔서널 포럼 디자인'이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 수상식이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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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이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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