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한공은 지난달 28일 임직원에게 지난해 경영 실적에 대한 성과급으로 월 기본급의 300%를 지급했다.
이는 대한항공 노사가 협의한 최대치다.
대한항공은 지난해 전년 대비 97% 증가한 2조8836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관련태그
뉴스웨이 김다정 기자
ddang@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