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기대와 달리 기보배가 아닌 다른 사람이 해당 수업을 담당하게 된다면 수강신청을 한 학생들의 실망감이 클 것 같습니다. 관련태그 #기보배 #서울대 #수강신청 뉴스웨이 이석희 기자 seok@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눈 오는 날 산에 오른 사람들의 최후 · 불법주차 사이다 결말 · 괴물 그 자체였던 이 남자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