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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더프레시, 수산 먹거리 안전 위한 '수산물이력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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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물 유통 이력정보 확인 가능
10종으로 확대 및 홍보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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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더프레시가 '수산물이력제' 홍보를 위해 '넌, 어디에서 왔수'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GS리테일 제공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슈퍼마켓 GS더프레시가 '수산물이력제' 홍보에 나선다.

GS더프레시는 오는 23일부터 국민들이 안심하고 수산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고등어·미역·다시마·멸치 등 4가지 품목에 수산물이력제를 표기한다고 22일 밝혔다.

수산물이력제(STS)는 수산물울 수확하는 어장에서부터 소비자의 식탁에 이르는 동안 유통과정의 이력정보를 기록·관리·공개해 소비자들이 수산물을 안심하고 선택하는데 도움이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수산물에 대한 품질 및 위생 정보를 효과적으로 관리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소비자는 문제 발생 시 신속한 원인 구명, 상품 회수가 가능해 식품을 믿고 구매하는데 도움 될 것으로 기대된다.

GS더프레시는 수산물이력제 도입을 홍보하기 위해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넌, 어디에서 왔水(수)' 행사를 진행한다. 해당 기간 동안 다양한 수산물에 대해 할인을 제공한다. GS더프레시는 연말까지 수산물이력제가 표기된 상품을 10종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점포 내부 및 SNS를 통해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수산물이력제 조회 방법은 인터넷 검색창에 수산물이력제를 조회한 후, 해당 사이트에서 상품의 이력번호 13자리를 입력하면 생산 및 유통 업체의 상호, 연락처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곽용구 GS리테일 수퍼MD부문장은 "GS더프레시는 수산물이력제의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대한민국에서 유통되는 전체 수산물이 시스템적으로 관리 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지훈 기자 gam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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