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밀 노동조합원들이 26일 서울 영등포구 본사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일방적인 사업종료와 정리해고 통보를 즉각 철회하고 매각 절차를 다시 진행할 것을 촉구했다.
뉴스웨이 김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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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2.10.26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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