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법사위원들이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과 관련, 검찰의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에 대한 ‘반쪽 기소’ 문제로 현안 질의 소집을 촉구했다.
뉴스웨이 김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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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10.26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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