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5월 24일 금요일

  • 서울 15℃

  • 인천 16℃

  • 백령 14℃

  • 춘천 17℃

  • 강릉 15℃

  • 청주 15℃

  • 수원 15℃

  • 안동 13℃

  • 울릉도 15℃

  • 독도 15℃

  • 대전 13℃

  • 전주 14℃

  • 광주 13℃

  • 목포 16℃

  • 여수 18℃

  • 대구 18℃

  • 울산 20℃

  • 창원 19℃

  • 부산 19℃

  • 제주 18℃

금융 BNK부산은행, 폐플라스틱 활용한 ‘친환경 카드’ 제작

금융 은행

BNK부산은행, 폐플라스틱 활용한 ‘친환경 카드’ 제작

등록 2021.10.22 11:20

차재서

  기자

사진=BNK부산은행 제공사진=BNK부산은행 제공

BNK부산은행이 ESG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친환경 소재 카드’를 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친환경 소재 카드’는 국내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친환경 소재(Recycling-PVC)로 만들어진다. 환경부로부터 인증 받은 친환경마크가 뒷면에 표시된다.

부산은행의 인기 상품인 ‘딩딩 신용카드’에 이를 우선 적용한 뒤 활용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부산은행은 4월 이사회 내 ESG위원회를 설치했으며, 최근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정책에 동참하고자 8월 ‘탈석탄금융’을 선언하는 등 ESG경영 활성화에 신경을 기울이고 있다.

부산은행 관계자는 “이번에 제작하는 폐플라스틱 재활용 카드는 2016년 처음 실시한 친환경 나무자재 필름에 이은 두 번째 친환경 소재 카드”라면서 “앞으로도 환경을 생각하는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ESG경영을 적극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d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