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5일 진행된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블레이드&소울2(블소2)의 경우도 초기 매출이 높다가 4~5분기 후 안정화되는 리니지M의 트랜드는 비슷하게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블소2의 출시 초기 매출은 리니지2M과 비교해 그리 작진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블소2는 다른 고객층을 타겟으로 게임을 디자인했다. 리니지M과 리니지2M 두케이스 모두 다 당사가 고객층을 만들어오면서 모바일 게임시장을 성장시켰다”면서 “리니지2M과 겹치지 않은 20~30대 고객, 리니지에 조인 못한 고객층을 고려할 시 의미있는 매출 규모를 조심스럽게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웨이 이어진 기자
lej@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