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로부터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2척 건조 계약을 수주했다고 2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4082억원으로 이 회사의 지난해 말 기준 매출액 총액의 5.6%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계약기간은 오는 2024년 2월 28일까지다.
뉴스웨이 정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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