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푸스카스상(FIFA Puskás Award)은 국제 축구 연맹(FIFA)이 2009년 10월 20일 처음 제정한 상으로 해당연도 작년 11월부터 해당연도 10월까지 전 세계에서 나온 골 중 가장 멋진 골을 기록한 선수에게 수여한다.
그러면 역대 이상을 받은 선수들은 누가 있을까.
2009년 제정된 후 첫번째 수상자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다. 당시 호날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소속으로 FC 포르투를 상대로 2008-09 UEFA 챔피언스 리그 8강전을 치뤘는데 1- 0으로 팀이 승리하는데 견인했다.
2010년에는 하밋 알틴톱(터키)다. 알틴톱은 터키 소속팀에서 뛰고 있었는데 UEFA 유로 2012 예선 A조 카자흐스탄과의 경기에서 좋은 기량을 보였다.
2011년에는 브라질의 네이마르 주니오르였고 2012년 미로슬라프 스토흐(슬로바키아), 2013년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스웨덴), 2014년 하메스 로드리게스(콜롬비아), 2015년 웬델 리라(브라질), 2016년 모하메드 파이즈 수브리(말레이시아), 2017년 올리비에 지루(프랑스), 2018년 모하메드 살라(이집트), 2019년 다니엘 조리(헝가리) 순으로 수상했다.
뉴스웨이 안민 기자
peteram@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