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교촌에프앤비가 청구한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11일 밝혔다.
교촌에프앤비는 1999년 11월 12일에 설립, 치킨 등 외식 프랜차이즈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현재 권원강 전 회장 등이 지분 96.8%을 보유하고 있다. 전문경영인인 소진세 회장, 황학수 사장 각자 대표이사가 경영을 담당한다.
지난해 별도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은 3693억원, 영업이익은 319억원이다.
뉴스웨이 천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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