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중공업은 5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해지 사유는 신탁계약기간 만료다. 해지 후 신탁재산의 반환방법은 현금 및 주식 실물 반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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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고병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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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9.03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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