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메뉴는 ‘흑임자찰떡설빙’, ‘쑥찰떡설빙’, ‘꿀인삼설빙’으로 구성됐다. 인삼·쑥·흑임자 가루로 설빙 시그니처 우유 얼음을 덮어주고 그 위에 팥과 찹쌀떡, 아이스크림 등을 얹었다.
흑임자찰떡설빙은 흑임자의 고소함과 달달함이, 쑥찰떡설빙은 깊고 진한 쑥의 향긋함이 돋보이는 메뉴다. 한정수량으로 판매 예정인 꿀인삼설빙은 빙수 위에 국내산 수삼과 인삼가루, 아몬드 슬라이스를 토핑하고 꿀을 뿌렸다.
설빙 브랜드 관계자는 “빙수에 우리나라 전통 건강 재료를 사용한 ‘웰빙설빙 3종’을 선보이게 됐다”며 “가정의 달, 설빙이 선보이는 신개념 빙수는 무더위 속 건강한 여름을 보내기에 안성맞춤일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웨이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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