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종합상사가 국제물류주선 자회사 현대네비스(가칭) 주식 100만주를 약 271억원에 취득한다고 24일 공시했다. 거래후 현대종합상사의 현대네비스 지분율은 100%다. 취득 예정일은 7월1일이다. 회사 측은 주식 취득 목적에 대해 “현금과 현물출자에 의한 물류법인 신설”이라고 설명했다. 뉴스웨이 차재서 기자 sia0413@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제조AI 전환의 멋진 비전과, 사라지지 않는 데이터 구축이라는 손 가는 일 · 현신균 LG CNS 대표 "오버행, 부담이지만···기업 가치 재평가 기회" · 정철동 LGD 사장 "올해 '1등 기술' 집중···AX 전환 속도전"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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