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종합상사가 국제물류주선 자회사 현대네비스(가칭) 주식 100만주를 약 271억원에 취득한다고 24일 공시했다.
거래후 현대종합상사의 현대네비스 지분율은 100%다. 취득 예정일은 7월1일이다.
회사 측은 주식 취득 목적에 대해 “현금과 현물출자에 의한 물류법인 신설”이라고 설명했다.
뉴스웨이 차재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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