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영철 현대제철 영업본부장(전무)는 24일 2020년 1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을 통해 “상반기 일부 완성차 공장 셧다운 기간 연장으로 (자동차 강판 판매)감소가 불가피하다”며 “상반기 감소됐던 부분들이 하반기 만회 기회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상반기 감소분을 하반기 확대 공급하는 것으로 준비 중”이라며 “완성체 업계와 긴밀하게 협의 중”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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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윤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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