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중공업은 대구지역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라 대구공장의 생산중단 기간을 오는 3월 3일까지 연장한다고 2일 공시했다. 생산 재개일자는 3월 4일이다.
회사 측은 “방역 조치 후 3월 4일 생산재개할 예정이다. 실제 생산 중단 기간은 주말을 제외한 5영업일”이라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선제적 조치로 필요시 3월 4일 이전에도 생산 재개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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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허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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