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임시주총에서는 방준혁 넷마블 이사회 의장과 이해선 사업기술총괄 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 등을 상정한다.
관련태그
뉴스웨이 변상이 기자
bse1003@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등록 2020.01.23 10:10
수정 2020.01.23 10:11
댓글